2020.07.02 (목)

  • 구름많음속초20.6℃
  • 구름많음23.7℃
  • 구름많음철원22.6℃
  • 구름많음동두천23.0℃
  • 구름많음파주21.2℃
  • 구름많음대관령16.2℃
  • 비백령도18.0℃
  • 구름많음북강릉20.3℃
  • 구름많음강릉22.8℃
  • 구름많음동해20.1℃
  • 구름조금서울23.9℃
  • 구름조금인천21.3℃
  • 구름많음원주24.0℃
  • 구름조금울릉도18.3℃
  • 구름많음수원21.6℃
  • 흐림영월22.6℃
  • 구름많음충주22.2℃
  • 구름많음서산20.9℃
  • 흐림울진20.2℃
  • 구름많음청주25.3℃
  • 흐림대전24.2℃
  • 흐림추풍령20.7℃
  • 구름많음안동22.0℃
  • 구름많음상주21.8℃
  • 구름많음포항22.5℃
  • 흐림군산21.8℃
  • 흐림대구22.9℃
  • 흐림전주21.5℃
  • 흐림울산19.8℃
  • 흐림창원20.3℃
  • 흐림광주23.3℃
  • 흐림부산20.9℃
  • 흐림통영21.2℃
  • 흐림목포23.3℃
  • 흐림여수22.1℃
  • 흐림흑산도19.2℃
  • 흐림완도21.0℃
  • 흐림고창21.9℃
  • 흐림순천20.0℃
  • 구름많음홍성(예)21.3℃
  • 흐림제주23.0℃
  • 흐림고산21.4℃
  • 흐림성산21.5℃
  • 흐림서귀포23.2℃
  • 흐림진주21.0℃
  • 구름조금강화19.3℃
  • 구름조금양평22.5℃
  • 구름많음이천23.4℃
  • 흐림인제20.5℃
  • 구름많음홍천22.9℃
  • 흐림태백17.4℃
  • 구름많음정선군21.3℃
  • 흐림제천21.4℃
  • 구름많음보은21.1℃
  • 구름많음천안22.0℃
  • 흐림보령20.7℃
  • 흐림부여23.1℃
  • 흐림금산21.2℃
  • 흐림23.2℃
  • 흐림부안22.2℃
  • 흐림임실22.2℃
  • 흐림정읍22.0℃
  • 흐림남원22.4℃
  • 흐림장수19.8℃
  • 흐림고창군22.2℃
  • 흐림영광군21.8℃
  • 흐림김해시21.0℃
  • 흐림순창군23.1℃
  • 흐림북창원21.0℃
  • 흐림양산시22.1℃
  • 흐림보성군22.1℃
  • 흐림강진군21.8℃
  • 흐림장흥21.0℃
  • 흐림해남21.4℃
  • 흐림고흥20.7℃
  • 흐림의령군20.8℃
  • 흐림함양군20.8℃
  • 흐림광양시22.3℃
  • 흐림진도군
  • 흐림봉화18.5℃
  • 흐림영주21.5℃
  • 구름많음문경20.9℃
  • 구름많음청송군17.9℃
  • 구름많음영덕18.2℃
  • 구름많음의성19.7℃
  • 흐림구미24.1℃
  • 흐림영천21.2℃
  • 구름많음경주시20.0℃
  • 흐림거창20.1℃
  • 흐림합천20.6℃
  • 흐림밀양20.6℃
  • 흐림산청21.8℃
  • 흐림거제20.8℃
  • 흐림남해20.8℃
기상청 제공
제우스, 안산 공장 매각 통해 현금 유동성 확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신

제우스, 안산 공장 매각 통해 현금 유동성 확대

70억원 규모 공장 매각 계약 체결, 신규 통합사업장 투자에 따른 자산 유동화 결정
반도체, LCD 제조 장비 공장 시설 신규 통합사업장으로 이전… 사업 시너지 상승

반도체, LCD 및 태양전지 제조 장비 전문기업 제우스(079370, 대표이사 이종우)가 안산 공장 매각을 통해 신규 시설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중 일부에 해당하며 계약 금액 규모는 70억원으로 관련된 처분이익은 36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제우스는 반도체, LCD 제조 장비 생산 시설이 화성에 위치한 통합사업장으로 이전 함에 따라 안산 공장 매각을 결정했다며 현금 확보를 통해 통합사업장 증설 비용에 일부 충당하고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며 통합사업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우스는 2019년 11월 경기도 화성시에 8340평 규모의 통합사업장 증설을 나선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신규 사업장 건설을 통해 △디스플레이 △FA △반도체 진공펌프 등 회사의 여러 사업 부문을 한 곳으로 통합해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해당 통합사업장은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제우스는 이번 공장 매각으로 현금 유동성을 확대함에 따라 반도체 산업 국산화 수요 증가에 신속 대응하고 각 사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